|
서울시 역세권 재개발 최강투자 (소액으로 서울땅 선점해서 아파트 좀 살아보자!)
전영진 저 | 진서원 | 20260102
0원 → 25,200원
소개 서울 아파트 거래가 올스톱 되고 재개발 빌라 시장이 꿈틀거린다. 하지만 서울 재개발 핵심지는 최소 10억 이상 들어가고 현금청산과 추가 분담금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다. 2030월급쟁이와 4050무주택자에게 서울 아파트 내집마련이 가능할까? 틈새시장은 더 이상 없을까?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이라면 서울시가 야심차게 추진하는 역세권 재개발(❶ 역세권장기전세, ❷ 역세권활성화, ❸ 역세권소규모재개발, ❹ 도심복합사업)에 주목해야 한다. 우수한 입지, 완화된 동의율, 압도적인 용적률 인센티브와 합리적인 공공기여로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서울시 역세권 재개발 최강투자>를 쓴 전영진 대표는 매체 섭외 1순위 재개발 전문가다. 30년 가까이 재개발 현장에 있었고 구역선정부터 신축 아파트 준공까지 성공시킨 경력이 있다. 저자는 소액 투자자에게 남은 기회는 서울시 역세권 재개발 밖에 없다고 단언한다. 내집마련은 물론 자산상승의 기회를 잡으려면 역세권 재개발을 공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3732298
|
|
|
역세권 도장깨기 (오른 곳을 보면 오를 곳이 보인다)
문현웅^한은진 저 | 알키 | 20220531
0원 → 21,600원
소개 상승장엔 급등하고 하락장엔 잘 버티는 역세권의 힘
남보다 더 오를 곳을 잡아라! 한 권으로 끝내는 수도권 역세권!
☆ 2040서울도시기본계획안, 2022 새 정부 정책 전망 ☆
☆ 재건축, 리모델링 개정 이슈와 지역별 유망 단지 ☆
☆ GTX, 경전철, 지식산업센터, 상가, 빌라, 다세대 ☆
낙찰받은 부동산만 860여 건, 20년 경력 실전투자자와
10년 만에 경제적 자유를 달성한 직장인투자자가 알려주는 역세권의 모든 것!
‘저평가는 없다’라는 부동산 격언이 있다. 이미 시장가에 호재나 단점이 충분히 반영되어 있고 가격은 가치를 대변한다는 것이다. 사실 이것은 반만 맞는 말이다. 왜냐하면 데이터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해 물건을 선점하여 큰 수익을 버는 사람들이 언제나 있어 왔기 때문이다. 핵심은 ‘역’이다. 역대급 상승장이었던 2015~2021년은 역세권 급등으로 정리할 수 있다. GTX 역사가 예정된 지역들의 가격 상승은 이제 부동산 시장의 패러다임이 ‘지역’ 중심에서 ‘역’ 중심으로 완전히 바뀌었다는 걸 보여준다. 과거에는 강남구, 분당구라는 지역을 중심으로 분석했다면 이제 분당구 내에서도 신분당선이 지나가는 역사 주변, 강남구 내에서도 지하철역 인근 상업지구나 고밀도 개발 예정지를 분석해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은 유튜브 ‘부동산강사현’의 운영자이자 20년 경력의 실전투자자, 그리고 그의 제자로 부동산 수업을 받은 지 10년 만에 경제적 자유를 달성한 직장인 투자자가 ‘알짜배기’ 역세권을 골라내는 비법을 소개하는 책으로 부린이부터 투자자까지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담았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65793449
|
|
|
동네책방 분투기(큰글자책) (역세권보다 책세권)
박태숙^강미 저 | 학이사 | 20230630
0원 → 20,700원
소개 국어 선생보다 시골 책방지기가 더 좋다고요?
역세권보다 책세권!
울주군 두동면 만화리에 위치한 시골 책방 ‘책방카페 바이허니’의 설립부터 성장 과정을 고스란히 담은 동네책방 이야기이다. 역세권 없는 시골 동네에서 역세권이 부럽지 않은 책세권을 조성한 책방지기의 노력을 엿볼 수 있는 분투기이다.
국어 교사였던 저자가 책방지기가 되기로 마음먹은 때부터 시작하여 건축 설계 노하우는 물론, 빈 땅에 건물을 세우고 동네책방을 복합문화공간으로 확장시켜 책세권을 조성한 과정을 낱낱이 담았다.
특히 전국 곳곳에 책방이 많이 생기길 바라는 저자는 영업 비밀까지 아낌없이 밝혀 실용성을 더했으며 함께한 이들의 다양한 이야기도 생동감 있게 풀어내고 있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58544218
|
|
|
아직도 땅이다 (역세권 땅 투자)
동은주^정원표 저 | 지상사 | 20180727
0원 → 15,750원
소개 역세권 땅 투자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당신의 노후를 책임지는 똑똑한 부동산 투자법
부동산 투자를 말하기에 앞서 반드시 짚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투자 원칙과 관련한 것이다. 요즘 같은 불확실성 시대는 투자자 스스로 모든 것을 판단해야 하는 상황으로, 모든 결과론적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자신에게 귀속된다. 그래서 부동산 투자는 어디까지나 자신의 원칙을 고수하는 투자 철학이 요구된다. 그렇다면 어떤 투자 원칙을 지켜야 할까.
첫째, 자신이 잘 알고 또 관심이 많은 분야에 투자해야 한다.
둘째,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해야 한다.
셋째, 적정 투자 시점과 적정 투자 기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넷째, 투자 포트폴리오의 구성 역시 중요하다.
이 책은 바로 그런 관점에서 쓴 책이다. 부동산에 투자하기 전에 먼저 생각하고 또 짚어야 할 것들을 살피고, 이어서 개발계획을 보는 눈과 읽는 안목을 기르는 방법을 파악한다. 이어서 국토와 도시계획 등 관련 개발계획의 흐름에 대한 이해와 함께, 부동산 가치 투자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역세권 개발 사업에 대해 설명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개발지역 땅에 투자할 때 고려해야 할 관련 법규 및 각종 규제는 물론이고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부동산 실무 지식에 대한 큰 틀을 살핀 책이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8965022831
|
|
|
동네책방 분투기 (역세권보다 책세권)
박태숙^강미 저 | 학이사 | 20230115
0원 → 14,850원
소개 국어 선생보다 시골 책방지기가 더 좋다고요?
역세권보다 책세권!
울주군 두동면 만화리에 위치한 시골 책방 ‘책방카페 바이허니’의 설립부터 성장 과정을 고스란히 담은 동네책방 이야기이다. 역세권 없는 시골 동네에서 역세권이 부럽지 않은 책세권을 조성한 책방지기의 노력을 엿볼 수 있는 분투기이다.
국어 교사였던 저자가 책방지기가 되기로 마음먹은 때부터 시작하여 건축 설계 노하우는 물론, 빈 땅에 건물을 세우고 동네책방을 복합문화공간으로 확장시켜 책세권을 조성한 과정을 낱낱이 담았다.
특히 전국 곳곳에 책방이 많이 생기길 바라는 저자는 영업 비밀까지 아낌없이 밝혀 실용성을 더했으며 함께한 이들의 다양한 이야기도 생동감 있게 풀어내고 있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58544041
|
|
|
역사를 품은 역, 역세권
박은주 저 | 미디어샘 | 20240118
0원 → 16,020원
소개 역사 품은 17개 정거장
우리 역사 공간 탐방
PD의 시선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문화와 예술, 역사의 흔적을 되새기게 하는 책. - 심용환(역사학자, 역사N교육연구소장)
이 책은 역사가 기억하지 않거나, 기억하길 거부하는 이들의 삶을, 그들이 지나온 공간의 흔적을 편견 없는 시선으로 담고 있다.- 김만권(정치철학자, 《외로움의 습격》 《새로운 가난이 온다》 저자)
지하철역에서 걸어서 5분.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역사를 품은 공간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다. 17개의 지하철역 근처의 역사를 품은 공간을 탐방한 역사 에세이 《역사를 품은 역, 역세권》이 출간되었다. 이 책의 작가는 〈역사스테이 흔적〉 〈마흔세 살 오일팔〉 등 굵직한 역사교양 프로그램을 기획·제작한 박은주 PD다. 2023년에는 그가 기획·감독한 장편 다큐멘터리 〈오일팔 증명사진관〉이 북미 3대 영화제로 꼽히는 제56회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역사를 품은 역, 역세권》은 잘 알려지지 않은 우리 역사의 흔적에 대해 천착한 박은주 PD의 결과물이다. 그는 우리의 아픈 근현대사를 들여다보는 일은 어렵지 않으며, 멀리 있지 않다고 이야기한다. 1호선 종로3가역, 3호선 독립문역, 6호선 망원역 등은 모두 익숙하게 알고 있는 정거장들이다. 하지만 이 정거장 근처에는 경술국치의 뼈아픈 역사가 담긴 ‘서대문형무소’(3호선 독립문역)에서부터 전두환 정권의 군사쿠데타 12·12사태가 촉발한 6월 민주항쟁의 현장 ‘연세대학교’(2호선 신촌역)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근현대사를 품은 공간들이 가까이에 있다. 이 책은 가장 가까운 지하철 정거장에서부터 ‘아름다운 역사 여행’을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에세이이자 역사기행서이기도 하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8968572357
|
|
|
역세권 땅 투자 (돈이 보인다)
동은주 저 | 지상사 | 20161013
0원 → 0원
소개 미래가치를 선점하고 투자자들의 수익을 올리는『역세권 땅 투자』. 역세권을 이해하고 부동산에 투자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간의 투자 결과는 크게 차이가 난다. 그래서 “길이 곧 돈이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부동산에서 역세권은 아주 중요하다. 역세권은 상가와 유동 인구의 정도에 따라 범위가 다르지만, 상가나 주상복합건물이 끝나는 지점까지를 1차 역세권, 도시개발단지 전체를 2차 역세권으로 보면 된다. 어느 지역이든 적시에 투자한다면 기대 이상의 투자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역세권 땅 투자는 앞으로도 한 동안 투자자로부터의 관심을 끌 것이다. 땅값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면서도 역세권 도시개발 사업으로 추진될 지역이다. 따라서 이 지역을 남들보다 먼저 선점하는 것이 투자의 지름길이 될 것이다. 모름지기 투자를 할 때에는 남들이 하는 대로 무작정 따라하려 들어서는 안 된다. 정확한 이유와 근거에 더해 소신을 갖고 남들보다 한발 빠르게 움직일 때 크게 성과를 볼 수 있다. 지금이 바로 그때다. 부동산 투자로 미래 가치를 선점하고, 이를 통해 높은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투자자들을 위해 쓴 책이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8965022688
|
|
|
GTX 역세권 임장노트 (라첼과 함께 공부하는)
전병수 저 | 매일경제신문사 | 20240213
0원 → 15,300원
소개 부동산에 투자하려면,
먼저 입지를 살펴라!
부동산에 투자하려면 먼저 입지를 살펴야 한다. 입지란 각각의 부동산이 가지고 있는 고유 좌표를 말한다. 부동산(不動産)이라는 단어 그대로, 부동산은 움직일 수 없는 속성, 즉 부동성이 기본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입지가 좋은 곳은 수많은 대기업 일자리가 있는 강남권 역이다. 강남권에는 100억대 이상을 호가하는 아파트들도 있지만, 서울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지방 오지의 아파트값은 자동차 한 대값도 안 된다. 강남구의 인구는 50만 명이지만 일자리는 70만 개 이상이다. 다시 말하면 강남구에는 사는 사람보다 일하는 사람이 더 많다는 이야기다. 유동 인구가 많으니 카페와 음식점이 잘된다. 사람들이 몰리는 곳에 돈과 서비스가 몰리고 결국 부동산 가격도 올라간다. 과연 ‘제2의 강남’은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부동산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입지를 제일 먼저 살펴야 한다. 앞으로 주목해야 할 가장 중요한 입지 포인트는 GTX 수혜지역인지, 아닌지가 될 것이다. 앞으로 제2의 강남이 될 최적의 입지, 이 책을 통해 함께 찾아보자!
GTX 교통혁명 시대,
어디에 투자할지 답은 정해져 있다!
GTX(Great Train Express)란 수도권 외곽과 서울 도심의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를 말한다. GTX는 최고 시속 200km, 평균 시속 100km의 속도로 주행하기 때문에 경기도나 인천에서 서울 중심부로 진입하는 데 기존 2시간 걸리던 시간을 30분 내로 대폭 줄일 수 있다. 이를 통해 수도권 인구의 70% 이상이 GTX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2030년경 수도권 곳곳에 GTX가 완공되면 부동산 시장에는 과연 어떤 변화가 생길까?
앞으로 10년,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는 GTX 교통혁명이 휘몰아칠 것이다. 대한민국의 현대사는 경제력의 신장에 따른 서울의 끊임없는 영토 확장 과정이었고, 이제는 수도권 전체가 GTX 개통으로 ‘메가시티 서울’의 영역 안으로 들어오게 되는 세상이 도래했다. 2030년경 예상되는 GTX 교통혁명 완성의 시대에는 서울·경기도·인천이라는 행정구역별 단위가 아닌 산업 일자리별 구획 단위로 부동산 시장을 바라봐야 할 것이다.
‘Part 1. GTX란?’에서는 GTX의 개념과 GTX 개통 후 부동산 변화와 키워드 등을 정리했다. ‘Part 2. 서울 편’에서는 삼성역, 서울역, 청량리역, 용산역, 여의도역, 왕십리역, 광운대역, 창동역 등의 역세권을 살펴보면서 투자 전망을 알아본다. ‘Part 3. 수도권 편’에서는 GTX A, B, C, D노선으로 나눠서 수도권의 어느 지역이 GTX 거점이 될지 살핀다. ‘Part 4. EX 100 편’에서는 EX 100의 개념과 EX 100 개통을 앞두고 어느 도시를 주목해야 하는지를 하나씩 짚어본다.
이 책에서는 수도권 투자를 위한 큰 그림을 그려나간다는 인식하에 GTX란 무엇인지 살펴본다. 그리고 GTX가 개통될 경우 서울에서는 어떤 지역이 부상할지, 어떤 부동산이 유망할지 살펴보고, 수도권에서는 어떤 곳이 GTX 거점이 될지, 어디에 투자해야 수익률이 높을지 등을 다양한 차원에서 고찰한다.
“GTX 교통혁명의 시대, 당신은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64846511
|
|
|
도쿄역세권 재개발 프로젝트
이정형 저 | 서래책방 | 20241220
0원 → 19,800원
소개 2000년대 들어 도쿄는 ‘대개조’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2004년 도시재생특별법 제정을 시작으로 도쿄, 오사카 등 대도시 역세권의 복합개발이 본격화되었다. 도시는 진화하고 성장하고 또 쇠퇴한다. 생명체와 마찬가지로 도시도 시간의 흐름을 역행할 수 없다. 새롭게 만들어진 신도시도 시간의 흐름과 함께 쇠퇴하고 늙어간다. 도쿄도 예외가 아니다. 건축물뿐만 아니라 도시의 기반시설(도로, 철도, 공원 등)도 시간이 흐르면서 노후화해 가고 있다.
도시를 개조하는 데에는 많은 재원이 필요하다. 문제는 도시개발 시대를 마감하고 도시개조 시대를 맞이할 시기가 도래하면, 도시인프라 등을 정비하고 개조할 공공재원이 부족하게 된다. 이는 대부분의 선진도시에서도 겪었던 유사한 상황으로, 사회가 성숙화되면서 고령화, 인구감소 등으로 복지비용이 급격하게 증가하게 된다. 즉 도시인프라 개조(정비)에 투입할 재원이 부족하게 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역세권 복합개발 사례의 대부분은 ‘민관협력’방식으로 추진한 사업들이다. 또 대부분의 사례 프로젝트들은 철도나 지하철 역사 정비, 지하연결 통로 연계, 하천복원, 도로 입체화, 물재생센터 입체개발 등 도시인프라 정비와 상부개발이 일체화된 프로젝트이다.
이 책에서는 도쿄 역세권 가운데에서도, 도심순환 전철역인 ‘야마노테선(山手線)’의 주요역 11개 역세권을 대상으로, 63개 도심재개발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있다. 답사 리포트 형식으로 서술해, 도쿄역세권을 답사하고자 하는 독자가 쉽게 재개발 프로젝트를 답사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9043107
|
|
|
대한민국 역세권 입지지도 (부의 레벨을 올리는 역세권 투자)
표찬(밴더빌트) 저 | 원앤원북스 | 20221105
0원 → 21,600원
소개 ‘역세권’을 알면 부동산의 ‘미래 가치’가 보인다!
실무자만 알 수 있는 역세권의 비밀 전격 공개!
거액이 오가는 부동산 투자. 시장이 혼란스러울수록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 않다. ‘뜬구름 잡는 소문’을 철석같이 믿어 잘못된 지역에 투자해 큰 손해를 보기도 한다. 신뢰할 수 있는 전문가가 알려주는 ‘정확한 정보’가 중요한 이유다. 동명기술공단 철도사업본부에서 12년간 근무하고 성동도시재생전문관과 성수도시재생센터장을 역임한 저자는 20년 동안 철도, 부동산, 도시계획 분야에 종사했다. 이 책은 그러한 공력이 고스란히 담긴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부동산 투자 전략서다.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를 위해서는 철도망에 집중해야 한다. 물론 철도만 답은 아니다. 그렇지만 보통 역 주변은 다른 개발도 잘된다. 그래서 입지를 따질 때는 반드시 최신 철도계획과 데이터, 계획노선 예정지 정보, 부동산 시장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봐야 한다. 철도 사업은 각 사업마다 상당한 기한을 필요로 한다. 사업성을 판단하는 예비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2년, 기본 및 실시설계 3년, 시공 5년 등 최소 10년은 걸린다. 예비타당성 조사를 비롯한 구상 단계 과정만 적어도 2~3년, 길게는 5년 이상 걸리기도 한다. 그래서 역세권 투자는 실제 운행까지의 각 진행 단계를 잘 파악하고, 주요 포인트를 확실하게 짚어 꼼꼼하게 전략을 세워야 한다. 누구나 역세권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지만 경험치에 따라 깊이가 다르기 마련이다. 누구와 함께 가느냐가 중요하다. ‘역세권 전문가 밴더빌트’와 함께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다.
역세권이라고 다 같은 역세권이 아니다!
혼돈의 부동산 시장, 돈이 흐르는 길을 선점하라!
역세권이라고 다 같은 역세권이 아니다. 전국에 수백 개의 역이 있지만 그 역세권의 가치는 모두 다르다. 부동산 투자에서 성공의 열쇠는 철도망이다. 역세권이 형성되는 지역 주변으로 어떤 시설이 들어오고, 어떻게 개발될지 전망하고 분석해야 한다.
파트 1 ‘역세권의 현재와 미래 가치’에서는 역세권 사업과 대한민국 철도 현황, 수도권 전철, 광역시 도시철도, 비수도권 광역철도의 현재와 미래를 점검한다. 역세권의 본질적 가치와 역 주변의 상황적 가치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파트 2 ‘부동산 투자의 육하원칙과 이해’에서는 부동산 투자를 바라보는 관점을 시장, 입지, 상품, 방법 네 가지로 축약해 살펴본다. 시장, 입지, 상품, 방법을 이해한다면 스스로의 선택에 좀 더 확신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파트 3 ‘제4차 국가철도망 39개 사업 대해부’에서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전격 분석한다. 고속철도 3개 사업, 일반철도 9개 사업, 수도권 광역철도 16개 사업, 비수도권 광역철도 11개 사업까지 총 39개 사업을 상세히 파헤친다. 각 노선별로 노선 가치, 열차 운행, 예산 투입, 진행 속도, 주변 개발 네 가지 부문에 점수를 매겨 사업에 대한 의미를 한눈에 보기 좋게 정리했다.
정확한 입지분석을 위해서는 역세권이 가진 고유한 특성은 물론, 역을 둘러싼 외부 환경의 영향도 고려해야 한다. GTX-A·B·C·D노선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3기 신도시, 철도역 신설 예정지, 기타 철도 사업 등 전국에 걸친 역세권을 총망라해 분석한 이 책으로 현명한 투자를 위한 선구안을 키워보자.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70433491
|
|